성훈 주연 ‘벙커’, JWFF·베로나 초청… 일본 상영은 언제로 잡혔나

주말복숭아95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330

성훈 주연 영화 ‘벙커’는 일본 재팬 월드 필름 페스티벌(JWFF)과 이탈리아 베로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2026년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JWFF에서는 10월 25일 상영될 예정이었다. 이 일정은 보도 당시 발표된 상영 계획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JWFF는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치기현 나카가와에서 열리는 행사로 소개됐다. ‘벙커’는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 드라마 부문 프로그램 F에 편성될 예정이었다. JWFF에서는 세계 각국의 작품을 상영하고, 감독과 관객의 질의응답과 패널 토크, 시상식도 진행한다고 보도됐다. 따라서 영화의 일본 상영 일정은 영화제 개최 기간 전체가 아니라 그중 10월 25일로 안내된 것이다.

이탈리아 베로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으며, 해당 영화제는 2026년 12월 15일부터 열린다고 보도됐다. 일본 JWFF 초청과 함께 이탈리아 영화제 초청 소식도 전해지면서 ‘벙커’의 해외 영화제 일정이 소개됐다.

‘벙커’는 종말 이후 살아남은 두 인물이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는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성훈은 지구의 종말을 예측하고 대비해온 생존자를 맡았고, 정혜인이 연기하는 혜인은 종말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인물이다. 두 사람은 생존 공간에서 서로 다른 상황과 태도를 드러내며, 영화는 폐쇄된 벙커 안에서 생존을 둘러싼 갈등을 다룬다. 배우 이채영이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으로도 소개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성훈 주연 영화 ‘벙커’는 일본 재팬 월드 필름 페스티벌(JWFF)과 이탈리아 베로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2026년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JWFF에서는 10월 25일 상영될 예정이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