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vs LYON, 첫 세트 내준 GEN이 뒤집은 승부의 선수 기록은?

작은도토리37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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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과 LYON은 2026년 10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에서 3전 2선승제로 맞붙었다.

LYON이 첫 세트를 킬 스코어 10-4로 가져갔지만, GEN이 다음 두 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경기에서 승리했다.

세트마다 흐름을 바꾼 선수 기록을 보면 초반의 우세와 마지막 역전이 뚜렷하다.

첫 세트에서는 LYON의 정글러 Inspired가 1킬 0데스 8어시스트, 킬 관여율 90%를 기록했다.

미드 Saint도 3킬 0데스 6어시스트에 킬 관여율 90%였고, 원거리 딜러 Berserker는 4킬을 올렸다.

반면 GEN은 Kiin이 2킬 1데스 1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Chovy는 0킬 3데스 1어시스트에 그쳤다.

LYON의 주요 선수들이 높은 킬 관여율을 보인 세트였다.

두 번째 세트는 GEN이 킬 16-9로 앞서며 반격했다.

Ruler가 7킬 2데스 7어시스트, 킬 관여율 88%로 팀 내 최다 킬을 올렸고, Canyon은 1킬 1데스 12어시스트로 교전 지원에 기여했다.

LYON은 Saint가 5킬 3데스 3어시스트, 킬 관여율 89%를 기록했지만 승리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마지막 세트도 GEN이 15-7로 가져갔다.

Canyon은 3킬 1데스 11어시스트와 킬 관여율 93%를 기록했고, Ruler는 5킬 2데스 7어시스트에 게임 최고 피해량인 2만7500을 올렸다.

LYON에서는 Berserker가 패배한 세트에서도 피해량 1만9100으로 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이 패배로 LYON은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에 돌아가게 됐으며, 해당 라운드는 2026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GEN과 LYON은 2026년 10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에서 3전 2선승제로 맞붙었다. LYON이 첫 세트를 킬 스코어 10-4로 가져갔지만, GEN이 다음 두 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경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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