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 러닝 의류를 보강하던 블로그 작성자가 탑텐의 플리스 후디와 경량 파카를 구입해 아크테릭스·살로몬 제품과 함께 소개했다.
가을 들어 주말마다 비가 내려 달리기가 난감했고, 날씨 좋은 주말에 2~30km씩 뛰어야 올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여름용 러닝 용품은 여러 가지 갖췄지만 겨울용은 부족해 아울렛에서 나이키 이너 타이즈도 1만7600원에 구입했다.
탑텐 퍼지플리스 풀오버 후디는 정가 2만99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이었다.
양쪽에 핑거홀이 있고 밑단에는 스트링이 달렸다.
작성자는 가볍고 따뜻해 추운 날 러닝할 때 편하게 입기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탑텐 에어테크 시어 파카의 정가는 8만9900원.
구매 당시 1만원 할인 행사와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 혜택이 진행됐다.
파카는 올리브색으로 골랐다.
작성자는 블랙·그레이·네이비처럼 무난한 색은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 제품을 사는 편이라며 탑텐에서는 색을 달리했다고 설명했다.
기능성 충전재라 습기에 강할 것 같고, 러닝 뒤 세탁기에 돌리기 편할 것이라는 기대도 구매 이유로 들었다.
작성자가 소개한 경량 패딩은 탑텐 파카 외에도 아크테릭스 세륨 나이트스케이프와 세륨 블랙, 살로몬 인슐레이션 자켓 라이트그레이다.
세륨 나이트스케이프는 그해 초, 세륨 블랙은 얼마 전 구입했고 살로몬 제품은 발매일에 어렵게 마련했다고 했다.
살로몬 옷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자신의 옷차림에는 분위기가 부담스럽다고 느꼈다.
살로몬을 정리한다면 CP컴퍼니 디디쉘을 대안으로 살까 생각했지만, 입어본 L은 작고 XL은 다소 커 망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