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민, GQ 화보서 달라진 분위기…‘가능성의 남자’라고 한 이유

느린호두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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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망원동 인싸’로 주목받은 배우 차우민이 지큐 코리아 화보에서 작품 속 캐릭터와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를 입고 두 팔을 펼친 사진에서는 장난스럽고 자유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흑백 사진에서는 한쪽 무릎을 세우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해 차분한 인상을 냈고, 붉은 재킷과 장갑을 착용한 컷에서는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의상과 촬영 콘셉트에 맞춰 표정과 자세도 달리했다.

차우민은 자신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가능성의 남자’를 꼽았다.

자신을 믿고 작품을 맡기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며, ‘가능성’이라는 말이 늘 긍정적으로만 다가오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아직 결과로 증명되지 않은 기대를 실제 성과로 보여줘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마음도 있지만 이를 새로운 도전의 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차우민은 톱스타이자 나보배(채수빈)의 첫 번째 팬인 지은호를 연기했다.

지은호는 나보배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는 한편 백호랑(김영광)과 미묘한 긴장 관계를 형성한다.

차우민은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도 결이 다른 로맨스를 보여줬다.

차우민은 트와이스 다현과 함께하는 새 드라마 ‘구름이 구르미’에서 수영 유망주로 변신해 청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화보에서 의상과 포즈에 따라 분위기를 바꾼 차우민은 작품에서도 서로 다른 로맨스 역할을 맡아왔다.

참고 자료

AI 요약
차우민은 지큐 코리아 화보에서 그래픽 티셔츠와 흑백 사진, 붉은 재킷 등 서로 다른 콘셉트를 소화했다. 그는 자신을 ‘가능성의 남자’라고 표현하며 기대를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과 자기 의심을 새 도전의 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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