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52kg에서 65kg까지…4년간 이어간 여섯 끼와 운동은?

잠깐쉬어가자18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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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최산은 데뷔 초 52kg이던 체중을 4년 동안 13kg 늘려 65kg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키 176cm에 마른 체형이었던 그는 동작이 크고 파워풀한 춤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 체형을 바꾸기 위해 이어온 식사와 운동 과정을 전했다.

최산은 체중을 늘리기 위해 하루 여섯 끼를 챙겨 먹었다.

탄수화물을 보충하려고 과자와 우유도 함께 먹었고, 이런 식사 방식을 운동과 병행해 4년간 이어갔다.

방송에서는 체형 고민을 털어놓으며 가슴 부위 운동에 신경 써 온 과정도 다뤘다.

운동은 해외 일정을 소화할 때도 이어졌다.

최산은 호텔 헬스장에서 턱걸이와 고중량 덤벨 운동을 하고 가슴 운동 루틴도 소화했다고 전했다.

체형 관리가 헬스장에 머무는 시간에만 그치지 않고 일정 중에도 이어진 셈이다.

방송에서는 신곡 ‘BAD’의 시그니처 안무인 가슴 춤에 얽힌 이야기도 나왔다.

팀 내 운동 모임 ‘으쌰으쌰’ 멤버들과 근육을 확인하고, 아침 식사 자리에서 ‘최산 가슴 토스트’라고 장난치는 모습도 공개됐다.

체중 변화와 함께 운동을 둘러싼 멤버들의 일상적인 교류도 전해졌다.

참고 자료

AI 요약
에이티즈 최산은 데뷔 초 52kg에서 하루 여섯 끼 식사와 운동을 4년간 이어 65kg으로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다. 해외 일정 중에도 호텔 헬스장에서 턱걸이와 고중량 덤벨 운동, 가슴 운동을 했으며, 방송에서 ‘BAD’ 안무와 팀 내 운동 모임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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