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 속에도 매진…삼성-KIA PO 2차전, 연속 기록은 몇 경기째?

오늘도토끼64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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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 플레이오프 2차전이 10월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매진됐다.

KBO는 2만355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진으로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43경기로 늘었다.

플레이오프만 따지면 11경기 연속이다.

이날 기상청이 한파주의보를 발령했지만 매진 행진은 이어졌고,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3만2200명을 기록했다.

삼성은 1차전에서 1-5로 패한 뒤 아리엘 후라도를 2차전 선발로 내세웠고,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예고했다.

경기 전에는 삼성의 영구 결번 레전드 오승환이 시구했다.

올해 KBO리그는 정규시즌 역대 최다 관중인 1277만551명을 기록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삼성-KIA 플레이오프 2차전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만3550석이 매진되며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43경기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연속 매진은 11경기째이며, 삼성은 후라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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