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공급망, 관절·배터리·카메라는 누가 맡나

파란참새91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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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을 위한 공급망을 확정했다.

로봇의 관절을 움직이는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전량 공급하고,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맡는다.

배터리는 원통형 제품을 탑재하며, 충전 솔루션은 비에이치 EVS가 담당한다.

로봇의 시야를 담당하는 카메라 공급에는 현대모비스와 나무가, 엠씨넥스, 캠시스가 참여한다.

한 공급사가 모든 부품을 맡는 방식이 아니라 부품별로 공급사가 나뉜 구성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 양산 공급망에서 현대모비스가 액추에이터를 전량 공급하도록 했다. 원통형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충전 솔루션은 비에이치 EVS가 맡고 카메라 공급에는 네 회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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