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모리 마야가 계정 운영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지 12일 만에 크리에이터 히카루의 채널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은 10월 26일 공개됐다.
이마모리 마야는 10월 12일 크리에이터 나카마치 JP의 채널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한 차례 아이가 생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자신의 계정에 임신중절을 했다고 말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10월 14일에는 과거 미성년자 음주 문제와 관련해 관계자들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고, 사과문에서 발언이 비판으로 이어질 줄 예상하지 못했다며 경솔했던 점을 반성했다. 대화 공개도 감정적으로 행동한 일이었다고 사과한 뒤, 당분간 계정 운영을 중단하고 마주해야 할 문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마모리 마야는 2006년생으로, 2023년 ‘미스 매거진’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25년 방송된 어린이 히어로 드라마 ‘넘버원전대 고쥬저’에서는 이치카와 스미노를 연기했다. 같은 해 9월 작품에 참여한 슈트 액터와의 불륜 의혹이 보도됐고, 11월에는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실이 확인돼 작품에서 하차했다.
AI 요약: 이마모리 마야는 계정 운영 중단을 알린 지 12일 만에 히카루 채널 영상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