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사랑이 2026년 10월 27일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했다. 별사랑은 이날 SNS에 “뽀기야 안녕.
반가워. 고마워 사랑해. 이쁜 내 아들”이라고 적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별사랑은 별무늬 포대기에 싸인 신생아 사진과 남편이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이 아이를 안은 모습에는 “믿기지가 않아. 내 사랑.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들의 탄생을 알리는 동시에 남편이 아빠가 된 기쁨도 전했다.
별사랑은 2025년 9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남편을 학창 시절 첫사랑이라고 밝혀 왔다.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남편을 14세 때 처음 만났다고 말했고, 결혼을 발표할 때는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한 뒤 결혼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결혼 약 1년 만에 첫아이를 맞은 셈이다.
별사랑은 2017년 가수로 데뷔한 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와 MBN ‘현역가왕’ 등에 출연했다.
그는 ‘미스트롯’ 경연을 마친 뒤 불면증과 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남편이 “내가 큰 나무 같은 남자가 될 테니 만나보자”고 했고, 별사랑은 5년간 연애하며 정신적으로 회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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