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민, 6개월 만에 13kg 증량…벌크업 식단과 운동은

봄날의기억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764

배우 차우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70회에서 6개월간 13kg을 늘린 벌크업 과정과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10월 23일 방송에서 그는 운동 전 70kg이던 체중이 현재 83kg이라며 “6개월 만에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계속 70kg대를 유지하다 이번에 80kg대로 체중을 올렸다는 설명이다.

방송에서는 망원동 집과 함께 차우민이 운동을 이어가는 일상도 소개됐다.

차우민은 어릴 때부터 수영과 유도를 오래 했고, 2021년쯤 대학에 다니면서 헬스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역할을 위해 몸을 만들고 있다며 식사 준비 과정도 공개했다.

닭가슴살의 양을 직접 재 오븐에 굽고 수제 셰이크를 챙겨 먹은 뒤 헬스장으로 향했다.

체중 변화뿐 아니라 식사량을 조절하고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함께 보여준 셈이다.

운동 장면에서 차우민은 손목 스트랩을 착용하고 마우스피스를 문 채 30kg 아령을 어깨 위로 들어 올렸다.

웨이트 운동을 마친 뒤에는 계단 오르기 기구에 올라 유산소 운동을 했다.

그는 운동을 계속하는데도 근육통이 생기지 않는 점이 고민이라며 “내가 운동을 제대로 안 하고 있나”라고 말했다.

체중을 늘리는 데 성공한 뒤에도 운동의 강도와 효과를 놓고 스스로 질문을 이어가는 모습이 방송에 담겼다.

참고 자료

AI 요약
차우민은 ‘나 혼자 산다’에서 6개월 만에 체중을 70kg에서 83kg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닭가슴살과 수제 셰이크를 챙기고 30kg 아령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