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는 지난 10월 26일 “햇살 좋은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재킷, 미니스커트에 시스루 스타킹과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하고 머리띠를 더했다. 기사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인 강소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고 전했다.
강소라는 2020년 자신보다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영화 ‘써니’에서는 어린 춘화 역으로 걸크러시 면모를 보였으며, 드라마 ‘미생’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과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했다.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자신의 친구를 소개하는 매칭 리얼리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