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샤넬 가격도 안 보던 과거…아버지에게 경제권 뺏긴 지금

뒹구는별빛43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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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2008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자료사진 · KIYOUNG KIM · 원본 · CC BY 2.0

가수 서인영이 과거에는 가격을 따지지 않고 명품을 샀지만, 지금은 아버지에게 경제권을 빼앗겼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과 과거 소비 습관과 근황을 이야기했다.

장도연이 생일 파티를 위해 클럽을 빌리고 2000만 원씩 쓴 적이 있느냐고 묻자 서인영은 그렇다며 당시에는 돈을 돈처럼 여기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백화점에서 한 매장의 물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달라고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맨날 하고 살았다”고 답했다. 일이 없을 때도 그랬다는 설명이다.

서인영은 당시 샤넬 매장에 가장 먼저 가 목걸이부터 가방, 신발, 옷까지 한꺼번에 샀다고 말했다. 가격을 신경 쓰지 않던 과거와 달리 오이 가격을 살피기 시작한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아버지가 쇼핑을 금지해 경제권을 쥐고 있다는 서인영은 스트레스를 네일과 염색으로 푼다고 했다. 이날 핑크색 머리로 출연한 그는 아버지가 아직 머리를 보지 못했다며 당분간 만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고, 만나면 머리를 뽑힐 것 같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가수 서인영이 과거에는 가격을 따지지 않고 명품을 샀지만, 지금은 아버지에게 경제권을 빼앗겼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과 과거 소비 습관과 근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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