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설거지·등산 때도 평소 시계 그대로 착용

책읽는펭귄10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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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자료사진. 2019년 8월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배우 이서진이 설거지나 등산을 할 때도 평소 착용하던 시계를 그대로 찬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GQ KOREA가 공개한 시계 대담에서 자신의 구매 기준과 착용 습관을 이야기했다.

이서진은 처음 자기 돈으로 구매한 시계가 불가리 제품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불가리가 유행했지만, 그 시계는 현재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필요 없다고 느끼면 정리하고, 다시 착용할 생각이 없는 물건은 남겨두지 않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가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시계를 선물하려 할 때도 거절한다고 밝혔다. 차지 않을 시계를 집에 두고 싶지 않다는 이유다. 착용할 때는 흠집이나 물이 들어가는 일을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요리 프로그램에서 명품 시계를 찬 채 설거지한다고 말했다.

운동할 때 스마트워치로 바꾸느냐는 질문에는 등산할 때도 시계를 따로 바꾸지 않고 평소 차던 시계를 착용한다고 답했다. 대담에는 이서진과 함께 이용주, 양태오, 페니워치가 출연해 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AI 요약: 이서진은 시계를 필요와 취향에 따라 보유하고, 설거지나 등산 때도 평소 착용하던 시계를 그대로 찬다고 밝혔다.

AI 요약
배우 이서진이 설거지나 등산을 할 때도 평소 착용하던 시계를 그대로 찬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GQ KOREA가 공개한 시계 대담에서 자신의 구매 기준과 착용 습관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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