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결혼식 당시 신랑 측 하객이 5명뿐이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이 점괘가 지나고 보니 맞았다고 느낀 적이 있느냐고 묻자 서인영은 “이혼?”이라고 답했다. 다만 점괘를 크게 신뢰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결혼식장에서 모두가 자신이 이혼할 것으로 알았다고 말하며,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밖에 오지 않았다는 일화를 꺼냈다. 서인영은 이 이야기를 처음 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전 남편이 잘 지내길 바란다며 각자 인생에서 잘 살면 된다고 말했다. 또 현재의 자신은 행복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