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PO 2차전 매진…43경기 연속 기록, 대구서 이어졌다

잠많은토끼76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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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매진됐다. KBO는 전석 매진 규모를 2만3550명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모든 경기가 매진되며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이어진 연속 매진 기록을 43경기로 늘렸다. 플레이오프에서는 11경기 연속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3만2200명으로 집계됐다. 정규시즌 관중은 1277만551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2017 텍사스리그 올스타전의 아리엘 후라도(오른쪽)와 루이스 우리아스(왼쪽) 자료사진 · Flickr user Th3TruthPhotos · 원본 · CC BY 2.0

경기 전 시구는 삼성의 마무리투수 출신 오승환이 맡았다. 1차전에서 1-5로 패한 삼성은 2차전 선발로 아리엘 후라도를 내세웠다. 후라도는 정규시즌 24경기에서 150이닝을 소화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정규시즌 KIA전에서는 한 차례 등판해 7이닝 10피안타 7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KIA 선발은 애덤 올러였다. 올러는 정규시즌 30경기에서 178이닝을 던져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삼성전 성적은 3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5.79였고, 준플레이오프 LG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했다. OSEN 보도 시점인 3회초에는 KIA가 1-0으로 앞서 있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삼성-KIA 플레이오프 2차전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KBO는 매진 규모를 2만3550명이라고 발표했고,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기록은 43경기로 이어졌다. OSEN 보도 시점인 3회초에는 KIA가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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