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로날드 아라우호는 브라이튼전 선발로 나서 오른쪽 풀백을 맡았다. 경기 중 브라이튼의 공격이 이어진 상황에서 아라우호는 머리로 공을 걷어내 공격을 저지했다. 선발 명단에는 등번호 33번으로 이름을 올렸다.

아라우호는 이 경기에서 리버풀의 카를스버그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소파스코어는 그의 평점을 8점으로 매겼고, 걷어내기는 8회로 집계했다. 이 수치들은 헤더 수비 장면의 횟수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 기록으로 집계된 평점과 걷어내기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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