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가 눈을 키우는 AI 필터가 눈 대신 콧구멍을 인식하는 상황을 SNS에 공개했다. 최준희는 27일 셀카와 함께 “눈 커지는 필터 자꾸 콧구멍에 인식되는데 이거 어쩌냐?”라고 적었다.
최준희는 앞서 쌍꺼풀 수술을 세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는 첫 수술을 고등학교 1학년 때 받았지만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수술은 만족스러웠으나 다래끼가 자주 나 눈을 비비다 풀렸고, 체중이 50kg대에서 41kg으로 줄어든 점도 영향을 줬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달 최준희는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직후 눈이 부은 모습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