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골든 조이스틱 최고상 후보…이용자 투표로 가린다

소소한강아지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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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최고상인 ‘Ultimate Game of the Year’ 후보에 올랐다.

시상식은 10월 26일 후보 12개 작품을 공개했고, 펄어비스도 같은 날 후보 선정 소식을 알렸다.

후보 가운데 한국 게임은 붉은사막이 유일하다. 올해로 44회를 맞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이용자 투표로 수상작을 정한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오픈월드와 다채로운 전투 시스템을 내세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기보다 넓은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여러 활동을 즐기는 구성이 특징이다.

최고상 후보에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포르자 호라이즌 6, 007 퍼스트 라이트와 함께 빅 워크, 컨트롤 레조넌트, 디스패치, 팬텀 블레이드 제로, 포켓몬 포코피아, 프래그마타,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이름을 올렸다.

공포·생존을 강조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6, 생활형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 등 장르도 다양하다.

투표는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 오전 9시(한국 시간)까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공식 투표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은 11월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후보에 들었다고 수상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용자 투표로 결과를 정하는 만큼 이 상은 평론가 점수만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과 다르며, 후보 선정과 최종 수상도 구분된다.

붉은사막은 서로 다른 장르의 11개 작품과 최고상을 놓고 경쟁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붉은사막이 2026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최고상 후보 12개 작품에 들었으며,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용자 투표는 10월 31일 오전 9시(한국 시간)까지 진행되고 수상작은 11월 11일 런던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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