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 최정현은 신혼집까지 알아봤는데…정민현과 다른 결혼 속도

웃는푸딩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936

10월 26일 방송된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5회에서는 최정현과 정민현이 결혼을 바라보는 속도 차이를 드러냈다.

정현은 함께 살 집을 염두에 두고 부동산을 찾아 전세와 GTX 노선을 알아봤다.

집을 마련하는 일이 부담 가능한지 이야기를 꺼내 보려는 취지였다.

반면 민현은 아직 정현의 호감 표현에 마음이 같은 속도로 따라가지 못한다고 했다.

두 사람의 생활 기준도 달랐다.

정현이 담배를 피우고 돌아와 전자담배 냄새가 나는지 묻자, 민현은 전자담배도 싫고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은 민현과 계약결혼을 넘어 진짜 결혼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횟집에서 평범한 소개팅으로 만났다면 어땠을지 묻자 민현은 정현의 말투가 조금 세다고 느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정현은 결혼정보회사에 프로필을 등록했을 때 성격이 좋지 않아 보인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민현은 지금의 모습을 보고 다시 좋아질 수도 있다고 했지만, 두 사람이 이미 결혼한 사이라는 사실을 떠올렸다.

정현은 자신은 민현이 마음에 드는데 상대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서운함을 나타냈다.

강정환과 정유진의 생활에서는 각방 문제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에서 동네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집에 돌아온 뒤 다른 상황을 맞았다.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정환이 거실에서 TV를 보다가 그대로 자고 싶다고 하자, 제작진은 전시 상황이 아니면 각방을 허용하지 않는 계약 조건을 알렸다.

유진은 웃으며 “계약위반이네”라고 했고, 정환은 거실에서 잠시 쉬었다가 방으로 올라가겠다고 했다.

함께 지내는 규칙과 출근 전 잠자리를 둘러싼 생활 방식의 차이가 한 장면에 드러났다.

참고 자료

AI 요약
‘계약결혼’ 5회에서 최정현은 신혼집을 알아보고 진짜 결혼에 대한 마음을 밝혔지만, 정민현은 담배 문제와 관계의 속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강정환과 정유진은 전시 상황 외 각방을 허용하지 않는 계약 조건을 확인하며 출근 전 잠자리 문제를 조율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