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교육재단 책갈피 공모전, 편지 형식과 시상식 참석 조건은?

구르는초코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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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교육재단 제10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은 9~24세가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11월 2일 자정까지다.

청소년 인성독서 사업 ‘책갈피: 책 속에서 나를 찾다’의 하나로, 2026 책갈피 추천 인성도서 12권 중 한 권을 읽고 독서편지를 작성한다.

편지에는 책을 고른 이유와 독서 뒤 경험한 자신의 내적 변화,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책 속 인생문장’을 담아야 한다.

받는 사람은 저자나 책 속 인물, 자기 자신, 친구·가족 등 응모자가 생각과 감정을 전하고 싶은 누구나 가능하다.

추천 도서에는 김하연의 『나만 아는 거짓말』, 리즈 마빈의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유은실의 『마지막 이벤트』 등이 포함됐다.

작품은 A4 용지 1장 이상으로 작성하며, 형식은 신명조 10포인트에 줄 간격 160이다.

교보교육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공모전 안내에는 AI를 활용한 작품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시상 규모는 총 206명, 총 2,100만 원이다.

대상 1명에게 교보문고 상품권 100만 원, 금상 5명에게 60만 원, 은상 10명에게 40만 원, 동상 30명에게 20만 원, 장려상 60명에게 10만 원을 수여한다.

참가자 중 100명은 추첨으로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기프티콘을 받는다. 응모 작품 수준에 따라 시상 내역은 달라질 수 있다.

결과는 2026년 12월 말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27년 1~2월 중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는 참석해야 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교보교육재단 제10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은 9~24세가 추천 인성도서 12권 중 한 권을 읽고 선정 이유와 독서 뒤 변화, 인상 깊은 문장을 담아 응모하는 행사다. 작품은 정해진 글꼴과 형식에 맞춰 A4 1장 이상 작성해야 하며, 접수는 2026년 11월 2일 자정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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