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의 실물 원픽은 정건주…필릭스가 ‘인간문화재급’ 칭찬 받은 이유

라면에계란58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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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변우석도 멋지지만, 실물로 가장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는 정건주였다. 방송인 김똘똘은 26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여러 남자 스타를 가까이에서 만난 경험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원픽’을 공개했다.

김똘똘은 홍석천의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부터 고정 MC로 합류했다. 송승헌을 비롯한 스타들을 만나온 그에게 실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을 묻자 정건주를 꼽았다. 변우석뿐 아니라 이수혁과 김우빈도 멋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찐으로 반했다”고 한 대상은 정건주였다.

그 이유로는 외모와 성격을 함께 들었다. 김똘똘은 정건주가 키 187cm에 몸도 좋고 성격도 좋다고 설명했다. 여러 미남 배우를 직접 본 경험을 바탕으로 내놓은 개인적인 선택인 만큼, ‘실물 원탑’은 객관적 순위라기보다 그가 받은 인상을 담은 표현이다.

외모와 별개로 인성에 감탄한 스타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였다. 김똘똘은 촬영 중 쉬는 시간이 되면 출연진이 대기실로 가서 긴장을 풀고 기운을 충전하곤 한다고 전했다. 반면 필릭스는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챙겨줬고, 김똘똘은 이를 두고 매너가 몸에 밴 사람이라며 “인간문화재 작품 같다”고 극찬했다.

김똘똘은 ‘홍석천의 보석함’에서 진행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도 밝혔다. 출연자 섭외와 대본은 작가들이 맡지만, 자신도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콘텐츠에 반영된 적이 있다고 했다. 스타들을 가까이서 만나는 일에 “직업 환경이 좋다”고 농담한 그는 정건주를 향한 솔직한 팬심과 필릭스의 배려를 함께 전해 웃음과 감탄을 끌어냈다.

AI 요약
김우빈과 변우석도 멋지지만, 실물로 가장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는 정건주였다. 방송인 김똘똘은 26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여러 남자 스타를 가까이에서 만난 경험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원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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