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태리, 제이블랙 앞 춤 평가…아이돌 준비에 필요한 조언은

포근한고구마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290
가수 이지혜 자료사진 · Official Youtube account of 식신로드 (Gourmet Road) ts twitter account has a link to the YouTube account · 원본 · CC BY 3.0

가수 이지혜의 딸 태리가 안무가 제이블랙 앞에서 춤을 선보이고 아이돌 준비에 관한 조언을 들었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는 10월 27일 ‘이지혜 딸 태리 아이돌 오디션 현장’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돌이 꿈인 태리는 제이블랙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준비한 춤을 끝까지 췄다. 이지혜는 춤을 마친 태리에게 많이 떨렸는지 물으며 박수를 보냈고, 제이블랙의 평가를 앞두고는 상처받지 말고 냉정하게 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이블랙은 태리가 전문 과정을 배우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춤을 잘하는 편이라고 평가했다. 손가락 표현력이 예쁘게 나온다고도 짚었다. 다만 아이돌을 목표로 기획사에 들어가면 힙합 기본기를 가장 먼저 배우며, 태리의 춤을 보고 기본기를 익히지 않았다는 점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케이팝 안무를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태리가 진지하게 도전하고 싶다면 기본기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영상 댓글에서는 카메라와 어른들 앞에서 춤을 끝까지 춘 태리의 자신감과 용기를 칭찬하는 반응이 나왔다. 한편 유명 안무가에게 일대일로 평가와 조언을 듣는 기회가 연예인 자녀에게 더 쉽게 주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 엄마가 가수 출신인 만큼 출발선이 다르다는 의견이 나온 반면, 제이블랙의 댄스 학원에 가면 누구나 비슷한 오디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반박도 있었다.

AI 요약: 제이블랙은 태리의 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아이돌을 목표로 한다면 힙합 기본기를 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AI 요약
가수 이지혜의 딸 태리가 안무가 제이블랙 앞에서 춤을 선보이고 아이돌 준비에 관한 조언을 들었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는 10월 27일 ‘이지혜 딸 태리 아이돌 오디션 현장’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