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로 만취 여성, 30분 전 귀가 조치 뒤 도로 한복판에

수줍은호두51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104

서울 강남대로 한복판을 만취 상태로 걷던 여성이 경찰의 보호를 받고 귀가했다.

여성은 도로를 걷기 약 30분 전에도 지인과 다툰 뒤 경찰 신고로 귀가 조치된 상태였다.

경찰은 2026년 10월 26일 오전 8시 13분께 한 여성이 강남대로 한가운데를 걷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 3명은 출동 5분여 만에 여성을 인도 쪽으로 옮겼다. 이후 인근 지구대에서 보호하다가 집으로 돌려보냈다.

당시 여성은 만취 상태였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성은 오전 7시 40분께 지인과 다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먼저 귀가 조치됐다.

약 30분 뒤 도로를 걷는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다시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사람은 인도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 여성이 차로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여성은 소리를 지르고 울고 있었다.

도로를 걷던 때에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가 켜져 있어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다고 목격자는 설명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만취 상태로 강남대로 한복판을 걷던 여성은 경찰관 3명에 의해 인도로 옮겨져 지구대에서 보호받은 뒤 귀가했다. 여성은 약 30분 전 지인과 다툰 뒤에도 경찰 신고로 귀가 조치됐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