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가 발표한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1월 10일 제다에서 예멘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경기는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한국은 E조에서 1월 15일 베트남, 1월 20일 아랍에미리트(UAE)와 차례로 맞붙는다.
조별리그 각 조 1·2위와 조 3위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4개국이 16강에 오른다.
대회 일정은 2027년 1월 8일부터 2월 6일까지다.
24개국이 참가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제다·알코바르 등 3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51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AFC의 일정 발표는 대회 개최를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