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희가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자른 사진을 27일 SNS에 올렸다. 별도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사진 속 이연희는 카키색 블루종을 입고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이연희는 지인이 남긴 “무심하게 시크한 듯, 너무 예쁘잖아”라는 반응도 함께 공유했다.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면서 주변의 반응을 전한 것이다.
이연희는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한 뒤 ‘에덴의 동쪽’, ‘유령’, ‘구가의 서’, ‘화정’, ‘결혼백서’ 등에 출연했다. 영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새해전야’에서도 연기했다. 2020년 6월 결혼했으며 2024년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I 요약: 이연희가 27일 SNS에 단발로 변신한 사진과 지인의 반응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