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루어 코리아가 27일 배우 김민하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겨울을 미리 만나는 콘셉트의 화보는 다가올 계절을 기다리는 설렘과 따스한 감성을 담았다.
화보에서 김민하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그는 시한부 캐릭터를 위해 17kg을 감량했다. 인터뷰에서는 작품을 선택할 때 규모보다 메시지와 진심을 전하는 힘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김민하는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이 자신을 계속 순환시켜준다고도 말했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11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