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세와 제이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이지의 샴페인 브랜드 아르망 드 브리냑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현지 시각 25일 이곳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연두색 계열 롱드레스를 입고 제이지의 팔짱을 낀 채 행사장을 나섰다. 드레스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디자인이었고, 비욘세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으며 세 자녀를 두고 있다.
AI 요약: 비욘세와 제이지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아르망 드 브리냑 2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