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10월 27일 소셜미디어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시간 없어 화요일”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카키색 트렌치코트와 목폴라 티셔츠, 청바지를 입고 머리를 살짝 묶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지영은 앞서 “저도 아직 ing지만, 지금까지 16kg 감량했어요”라고 밝혔다. 소셜미디어와 채널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도 공유해 왔다. 그는 올해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로 예정됐던 예식은 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겨 치렀으며, 김지영은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