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오른 권금성, 10월 22일 단풍은 어땠나

잠많은펭귄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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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권금성에 오른 여행에서는 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일부 단풍이 보였지만, 설악산 소공원과 신흥사 주변은 초록빛이 많았다.

소공원으로 들어가는 도로는 차량 정체가 심했고 방문객도 많았다.

여행자는 오후 2시쯤 매표소에 도착해 가장 빠른 시간인 오후 3시 55분 탑승권을 발권했다.

단풍철 평일에도 탑승까지 1시간 55분을 기다리는 일정이었다.

해당 여행의 성인 요금은 1만6,000원, 할인 대상 성인은 1만3,000원으로 기록됐다.

케이블카 표는 현장에서 발권했다.

케이블카 탑승은 약 5분이며, 상부 승강장에서 권금성 정상까지는 등산로를 따라 10~15분가량 걸린다.

여행자는 소공원 대신 켄싱턴호텔 주차장을 이용했다.

소공원 주차요금은 소형차 기준 12시간 이내 6,000원, 12시간 초과 10,000원이다.

운행시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하루 전에 공지된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운행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였다.

2026년 설악산 첫 단풍은 10월 3일, 절정 시기는 10월 25일로 안내됐지만, 10월 22일 권금성에서는 일부 구간에만 단풍이 보였다.

케이블카와 다른 방식으로 단풍을 즐기는 코스도 있다.

오색 주전골에서 용소폭포 방향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는 편도 약 3.2km, 왕복 2~3시간 코스다.

소공원에서 흔들바위까지는 편도 약 2.8km로 왕복 2~3시간이 걸리며, 신흥사를 지나 계조암과 흔들바위를 둘러볼 수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22일 설악산 케이블카 매표소에 오후 2시 도착한 여행자는 가장 빠른 오후 3시 55분 표를 발권했고, 권금성으로 오르는 길에는 일부 단풍만 보였다. 케이블카 탑승은 약 5분이며 상부 승강장에서 권금성 정상까지 걸어서 10~15분 걸리고, 주전골과 흔들바위 방향 탐방로도 단풍을 즐기는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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