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S26, 출고가 9만9000원 차이…같은 카메라에 달라진 점은

책읽는햇살59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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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은 S25보다 256GB 출고가가 9만 9,000원 높다.

두 제품의 후면 카메라 구성과 업데이트 지원 기간은 같지만, 칩셋과 화면 크기, 배터리 용량은 다르다.

S25는 2025년 2월 출시됐고, 출시 당시 256GB 모델 출고가는 115만 5,000원이었다.

2026년 2월 출시된 S26의 같은 용량 모델은 125만 4,000원이다.

S25는 출시 후 시간이 지나 이동통신사 지원금이나 할인으로 실구매가가 낮아진 경우가 있다.

따라서 두 제품의 실제 가격 차이는 출고가 차이와 달라질 수 있다.

칩셋은 선택을 가르는 요소다. S25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포 갤럭시가 들어갔다.

국내를 포함한 일부 국가의 S26에는 삼성의 엑시노스 2600이 탑재됐다.

스냅드래곤을 선호하거나 가격 부담을 낮추려는 경우에는 S25가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다.

화면은 S25가 6.2인치, S26이 약 6.3인치다.

배터리 용량도 S26이 4,175mAh로 S25의 4,000mAh보다 크다.

후면 카메라는 두 모델 모두 5,000만 화소 광각·1,200만 화소 초광각·1,000만 화소 망원으로 구성된다.

삼성은 두 제품에 최대 7년간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가격과 칩셋을 우선하는 선택은 S25, 조금 더 큰 화면과 배터리를 중시하는 선택은 S26으로 나뉜다.

참고 자료

AI 요약
갤럭시 S25와 S26은 256GB 출고가가 9만 9,000원 차이 나며, 칩셋과 화면 크기, 배터리 용량도 다르다. 후면 카메라 구성과 최대 7년 업데이트 지원은 같아 가격·칩셋과 화면·배터리 중 무엇을 중시하는지가 선택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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