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이 가오슝 무대 의상과 공항 사복을 담은 사진을 개인 채널에 공개했다. 그는 “가오슝의 추억, 다음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무대에서 효민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톱에 호피무늬 핫팬츠를 매치했다. 롱부츠와 레오파드 패턴 스타킹, 가죽 쇼츠를 활용한 모습도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톱과 호피무늬 쇼츠에 퍼 재킷을 걸쳤다.
공항에서는 무대 의상과 다른 차림을 선보였다. 블랙 롱스커트에 회색 비니를 쓰고 보라색 상의를 허리에 둘렀으며, 노란색 크롭톱과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은 모습도 공개했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차림도 사진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