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는 27일 배우 육성재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에 ‘틈 친구’로 참여한다. 이번 출연은 2012년 SBS ‘런닝맨’ 이후 14년 만의 SBS 예능 출연이다.
유재석·유연석이 진행하는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틈 친구’들이 ‘틈 주인’의 일상을 함께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수와 유재석의 만남은 2022년 2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후 약 4년 8개월 만이다.
고수와 육성재는 박민영과 함께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의 첫 방송을 앞두고 녹화에 참여한다. 드라마는 11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