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드레스룸에서 함께 찍은 남성과의 관계를 직접 밝혔다.
27일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한 뒤, 사진 속 남성이 남자친구인지 묻는 댓글에 ‘남사친 수니리♥’라고 답했다.
게시물에는 황정음의 일상과 두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눈을 맞추는 장면을 비롯해 여러 사진이 이어졌고, 첫 번째 사진에는 드레스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남성과 나란히 선 거울 셀카가 배치됐다.
두 사람은 검은색 재킷을 맞춰 입은 듯 비슷한 차림이었다.
사진의 위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댓글에서는 남성이 남자친구인지 묻는 질문이 나왔지만, 황정음은 남사친이라고 답해 관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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