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의 첫 뮤지컬 ‘카페인’, 세진과 지민은 어떻게 얽히나

뒹구는별빛43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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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뮤지컬 ‘카페인’에서 세진 역을 맡아 첫 뮤지컬 무대에 섰다.

공연은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8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됐다.

주이는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SNS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남겼다.

‘카페인’은 커피와 와인이 함께 있는 카페 ‘Love is…’를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아침에 카페를 지키는 바리스타 세진과 저녁에 일하는 소믈리에 지민은 서로 직접 마주치지 않은 채 카페를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한다.

이후 지민이 ‘정민’이라는 이름으로 세진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다.

세진은 매일 아침 출근해 칠판에 ‘Love is…’라는 문구와 사랑에 관한 생각을 적는다.

밝고 자신감 있는 성격의 인물로, 주이는 표정과 말투에 세진의 개성을 담아냈다.

두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끄는 2인극에서 주이는 상대 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작품의 여러 넘버도 소화했다.

노래에서는 맑은 음색을 살렸다.

주이는 26일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라고 적으며 첫 작품을 마친 마음을 전했다.

데뷔 후 처음 겪는 낯선 일과 매일 해내야 할 과제가 많았지만,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무대 위에서 행복했다고 밝혔다.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주이는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해 ‘뿜뿜’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주이는 뮤지컬 ‘카페인’에서 세진 역을 맡아 서울 더굿씨어터 무대에 처음 섰고, 공연은 8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어졌다. 바리스타 세진과 소믈리에 지민의 관계를 그린 2인극에서 주이는 연기와 노래로 배역을 표현했으며, 마지막 공연 뒤 무대에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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