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의 ‘미우새’ 싱글 라이프, 집과 호텔 뷔페는 어땠나

느긋한고구마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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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10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75세 싱글의 일상을 공개했다.

프로그램 역대 최고령 출연자로 등장한 윤미라는 한강과 남산이 보이는 집부터 호텔 뷔페와 편집숍을 찾는 생활까지 선보였다.

집에서는 거실 창으로 한강이, 주방에서는 남산이 내려다보였다.

넓은 침실과 별도로 옷과 가방, 신발을 둔 방이 세 개 있었고, 윤미라는 동생에게 선물할 명품 가방을 골랐다.

그는 “서방만 없지 옷방은 3개나 된다”며 싱글로 지내는 만큼 아끼기보다 자신이 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침에는 맹물로 세안한 뒤 로션과 립밤만 바르고 스트레칭과 스쿼트로 몸을 풀었다. 이후 지인과 호텔 뷔페에서 식사했다.

윤미라는 호텔 회원권의 연회비가 200만원이며 뷔페를 평소 2주에 한 번 정도 이용한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단골 편집숍에 들러 쇼핑했다.

동안 비결에 관한 대화에서는 결혼하지 않은 점을 언급했다.

윤미라는 결혼한 사람은 남편과 자녀를 신경 쓰느라 늙을 수 있다는 생각을 밝혔고, 방송에서는 싱글 생활의 여유와 함께 결혼에 관한 그의 생각도 다뤘다.

참고 자료

AI 요약
윤미라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강·남산 조망의 집과 세 개의 옷방, 호텔 뷔페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 관리와 운동 습관을 소개하고, 결혼과 동안에 관한 생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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