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하트골드》의 물타입 스타팅 포켓몬은 리아코다. 새싹마을에서 레벨 5로 받을 수 있고, 특성은 급류다.
리아코를 고를 때는 진화 단계뿐 아니라 초반에 익히는 기술과 진행에 유용한 비전머신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기술 습득과 진화 순서를 보면 레벨 6에 물대포, 레벨 13에 물기를 배운 뒤 레벨 18에 엘리게이로 진화한다.
첫 진화 전부터 두 기술을 익히는 셈이다. 엘리게이는 레벨 21에 얼음엄니를 배우며, 레벨 30에 장크로다일로 진화한다.
따라서 얼음엄니는 첫 진화 뒤 최종 진화 전에 얻는 기술이다.
공략은 리아코 계열이 깨물어부수기와 얼음엄니로 기술 범위를 넓힐 수 있고, 세 스타팅 계열 가운데 기술폭이 가장 다양하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습득 레벨이 제시된 기술은 물대포·물기·얼음엄니이며, 깨물어부수기는 공략에서 기술폭의 사례로 언급된다.
기술폭을 중시한다면 이 점이 리아코 선택의 근거가 될 수 있다.
진행 측면에서는 리아코를 선택하면 게임에 유용한 비전머신 파도타기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공략에서 제시한다.
정리하면 리아코는 레벨 5에 시작해 레벨 18과 30에 진화하며, 진화 전후로 확인된 기술을 순서대로 익힌다.
기술 구성과 파도타기 관련 이점까지 고려하면, 진화 시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선택 요소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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