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인기가요’ 생방송 중 졸음 포착…50분만 자고 촬영한 일정도

작은식빵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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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2024년 9월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 자료사진 · TV10 / Ten Asia · 원본 · CC BY 3.0

아이브 장원영이 SBS ‘인기가요’ 생방송 중 잠시 졸음이 포착됐다. 아이브는 25일 방송에서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무대를 선보였고, 무대에 앞서 MC들과 신곡 이야기를 나눴다. 안유진이 자신의 파트 안무를 선보이던 순간 뒤에 서 있던 장원영이 눈을 감고 꾸벅 조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 장원영은 곧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

방송 뒤 온라인에서는 장원영의 컨디션을 걱정하는 반응과 함께 과거 촬영 일정도 다시 언급됐다. 장원영은 강민경의 채널에서 다음 날 밤 베를린으로 출국한다고 말했고, 스태프도 일정을 보고 놀랐다고 했다. 그는 출국 전날 새벽 3시까지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뒤 약 50분 자고 웹 예능 ‘전과자’ 촬영에 나섰다. 집에서 식사하고 짐을 챙긴 뒤 공항으로 향해 베를린행 비행기에 올랐다.

장원영은 아이브 활동과 개인 광고, 각종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과거 국내 시상식에서 멍하니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을 때도 졸음을 참는 듯하다는 반응이 나온 바 있다.

AI 요약
아이브 장원영이 SBS ‘인기가요’ 생방송 중 잠시 졸음이 포착됐다. 아이브는 25일 방송에서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무대를 선보였고, 무대에 앞서 MC들과 신곡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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