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효민이 26일 개인 SNS에 여행을 앞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여러 장의 셀카와 함께 “천국이로구나”라고 적었다. 유리 난간에 기대 미소 짓는 사진에는 푸른 필드와 큰 호수가 배경으로 담겼고, 효민은 호수 위에 하트 모양 말풍선 그림을 덧붙였다.
효민은 “천국행 출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명품 브랜드 P사 가방과 빨간 여행 가방을 챙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과 문구로 여행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 김현승 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