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 2차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앞모습에서 달라진 점은

봄날의기억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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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5 2차 페이스리프트의 비공식 예상도에서 전면부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변화가 그려졌다.

킨델오토 렌더링은 가로로 길게 뻗은 주간주행등과 아래로 이어지는 수직 조명, 범퍼 양쪽의 큰 공기흡입구를 담았다.

현행 K5의 날카로운 인상은 남기면서 조명과 범퍼 구성으로 앞모습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한 모습이다.

전면부와 달리 측면은 낮은 차체와 매끄럽게 내려가는 패스트백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존 차체 비율을 바꾸기보다 앞쪽 디자인을 두드러지게 손보는 방향이다.

후면 램프 그래픽과 범퍼 변화도 다른 예상에서 거론되지만, 위장막을 쓴 시험차만으로 구체적인 양산형 모습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내에서는 디스플레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변화가 예상된다.

시험차 실내 사진을 근거로 플레오스 커넥트 화면과 컬럼식 변속 레버가 거론됐으며, 변속 장치가 센터콘솔에서 옮겨가면 콘솔 공간 구성도 달라질 수 있다.

다만 화면 크기와 기능, 변속 방식이 실제 양산차에 적용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K5는 2019년 3세대 모델로 출시된 뒤 2023년 첫 부분변경을 거쳤다.

이번 예상도는 같은 세대의 두 번째 부분변경 가능성을 다루지만, 최종 디자인뿐 아니라 파워트레인과 출시 일정도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따라서 예상도의 조명과 범퍼 디자인은 확정 사양이 아니라 현재 거론되는 변화 방향으로 봐야 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킨델오토의 K5 2차 페이스리프트 비공식 예상도는 가로형 주간주행등과 수직 조명, 큰 공기흡입구를 적용한 전면부를 그렸다. 실내 디스플레이와 변속 방식도 변화가 거론되지만, 최종 사양과 출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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