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벤투스 온 자켓부터 몽벨 플라즈마 1000 알파인 다운 파카까지, 경량패딩 8종의 정가·발매가는 21만8000원에서 54만9000원 사이로 정리됐다.
가격대별로 세탁 편의성, 디자인, 충전재와 보온 특성이 달라 선택 기준도 나뉜다.
| 제품 | 정가·발매가 |
|---|---|
| 노스페이스 벤투스 온 자켓 | 218,000원 |
| 노스페이스 웨이브 LT 온볼 패딩 | 238,000원 |
| 블랙야크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 | 299,000원 |
| 뉴발란스 UNI 플라잉77 슈퍼라이트 구스다운 | 299,000원 |
| 살로몬 UNI 크로스 인슐레이션 자켓 | 320,000원 |
| 산산기어 서픽스 푸퍼 자켓 | 329,000원 |
| 스투시 미드웨이트 푸퍼 | 369,000원 |
| 몽벨 플라즈마 1000 알파인 다운 파카 | 549,000원 |
20만원대 제품은 노스페이스 두 모델이다. 벤투스 온 자켓은 숏 기장과 후드가 특징이며 세탁기 세탁이 가능한 소재로 소개됐다.
웨이브 LT 온볼 패딩은 물결 모양 퀼팅과 소매 로고 패치가 디자인 포인트다.
다만 온볼 충전재라 구스다운 수준의 보온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덧붙었다.
29만~33만원대에는 블랙야크, 뉴발란스, 살로몬, 산산기어 제품이 포함된다.
블랙야크 제품은 골반 위에서 끝나는 기장과 사선 퀼팅이 특징이다.
뉴발란스 플라잉77은 7데니어 초경량 원사와 필파워 700+ 유러피안 구스를 사용한다.
초경량 원단인 만큼 걸리거나 긁히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도 있다.
살로몬 제품은 두 회색 계열 색상의 톤 차이가 선택 포인트고, 산산기어 서픽스 푸퍼는 은은한 광택의 회색 겉감과 하늘색 안감 배색을 갖췄다.
36만원 이상인 스투시 제품은 사각형 퀼팅과 박시한 핏, 몽벨 제품은 EX 1000 필파워 다운이 특징이다.
비교 작성자는 169cm·70kg 기준으로 여유 있는 핏은 L, 몸에 맞는 핏은 M을 입는다고 밝혔으며, 브랜드마다 사이즈 표기가 달라 구매 전 사이즈표를 확인할 것을 권했다.
가격은 정가·발매가 기준으로 할인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