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체포하겠어’ 뮤비, 송강과 함께 펼친 추격극은?

집이최고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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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미니 5집 ‘BREAK EVEN’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블랙 요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뒤흔든 뒤 홀연히 사라진 인물을 쫓는 이야기다.

배우 송강이 추격 대상인 핵심 인물로 깜짝 등장해 전개에 재미를 더한다.

멤버들은 타깃에 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 집념과 재치를 발휘해 추적을 이어간다.

위장 잠입을 위한 카리스마 있는 특수 요원 의상부터 탐정 분위기를 아일릿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룩까지, 콘셉트에 따라 스타일링도 달라진다.

안무에는 호루라기를 불며 도주하는 상대를 쫓고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체포를 예고하는 동작이 들어갔다.

강한 비트에 맞춰 이어지는 절도 있는 군무가 곡의 당찬 분위기를 살린다.

‘체포하겠어’는 상대의 습관적인 친절을 호감으로 착각하게 된 상황에서 당찬 경고를 보내는 일렉트로 팝 곡이다.

범죄 증거를 연상시키는 가사에는 아일릿의 전작들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담겼다.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와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훅도 곡의 특징이다.

아일릿은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희는 JTBC ‘아침&’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서고, 윤아와 원희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Mnet ‘숨바꼭질2’ 등 방송 프로그램 활동도 계획돼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아일릿이 미니 5집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블랙 요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추격극에 송강이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곡은 상대의 친절을 호감으로 착각한 상황을 그린 일렉트로 팝으로, 아일릿은 30일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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