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짓재팬 웹, 후쿠오카 입국 전에 어디까지 등록해야 할까

책읽는햇살59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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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재팬 웹은 일본 입국심사와 세관신고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등록하는 웹서비스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PC나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등록하지 않아도 일본에 입국할 수 있으며, 세관신고는 종이 서식으로도 가능하다.

여권과 항공편, 숙소 정보를 출국 전에 입력하면 도착 후 QR코드로 입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먼저 이메일 주소로 계정을 만들고 본인 정보와 여권 정보를 등록한다.

이어 ‘입국·귀국 예정 신규 등록’에서 일본 도착 예정일, 항공편명, 출발지와 체류지를 입력한다.

항공편은 예약 내역을 보고 적고, 숙소는 예약 정보의 주소와 우편번호를 확인해 입력하는 방식이다.

숙소를 여러 곳 예약했다면 첫날 묵는 곳을 기준으로 등록하면 된다.

여행 일정 등록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등록한 일정을 선택해 입국심사와 세관신고 항목을 작성하고, 체류 목적과 기간 및 세관 질문에 답한 뒤 등록을 완료해야 QR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출발 전에 QR코드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해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면 된다.

동반 가족이 있다면 가족별 정보와 QR코드도 각각 준비한다.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과 QR코드를 단말기에 스캔한 뒤 심사대로 이동해 다시 제시한다.

세관신고는 수하물을 기다리는 동안 전자신고 단말기에서 진행할 수 있다.

짐을 찾은 뒤에는 공항 안내에 따라 세관 절차를 마치면 된다.

사전 등록은 의무가 아니지만, 항공편과 숙소 정보를 준비하고 입국심사·세관신고까지 마쳐야 QR코드를 이용할 수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비짓재팬 웹은 필수는 아니지만, 여권·항공편·숙소 정보를 등록한 뒤 입국심사와 세관신고 항목까지 작성해야 QR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입국심사에 QR코드를 이용하고 수하물을 기다리는 동안 전자신고 단말기에서 세관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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