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2026 발롱도르 수상…음바페·야말을 앞선 성과는

소소한곰돌이26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469

해리 케인이 2026년 10월 26일 런던 팰러디엄에서 열린 제70회 남자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남자 부문 투표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2위, 라민 야말이 3위를 차지했다.

발롱도르는 기자와 축구계 관계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케인은 2025-26시즌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73골을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과 국내 트레블에도 기여했고, 최다 득점자에게 주는 남자 스트라이커상인 게르트 뮐러 트로피도 받았다.

개인 득점과 팀 성과가 모두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가디언은 케인이 유럽 골든부트를 수상하고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으로 월드컵 준결승에 오른 점도 수상 배경으로 들었다.

시상식에서 케인은 투표자와 함께 뛰었던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런던에서 상을 받아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잉글랜드 선수로는 25년 만의 남자 발롱도르 수상이다.

앞서 이 상을 받은 마지막 잉글랜드 선수는 2001년의 마이클 오언이었다.

케인은 발롱도르를 받은 다섯 번째 잉글랜드 선수로 기록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해리 케인이 2026년 10월 26일 런던 팰러디엄에서 열린 제70회 남자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남자 부문 투표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2위, 라민 야말이 3위를 차지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