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현, 코골이·흡연 갈등 뒤 정민현에게 “남편감으로 어때요?”

주말곰돌이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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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4회 예고에서 최정현이 정민현에게 “나 같은 사람은 남편감으로 어때요?”라고 묻는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으로 안내된 회차에는 서로를 향한 호감뿐 아니라 코골이와 흡연 등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고민도 담겼다.

최정현은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정민현의 뒷모습을 보며 누군가 음식을 만들어주는 일이 낯설다고 했다.

그는 “뒤에서 감싸 안고 싶은 마음”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저녁 식사 중 정민현이 1~2년 안에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자 최정현은 “정신이 혼미해진다”고 말했고, 이어 자신이 남편감으로 어떤지 직접 물었다.

정민현은 최정현의 코골이 때문에 잠을 설친 뒤 저녁을 준비하며 피로를 드러냈다.

앞서 그는 최정현의 수건과 안대에서도 담배 냄새가 났다고 말한 바 있다.

정민현은 인터뷰에서 최정현의 자기애가 지나치게 강한 것은 아닌지 걱정한다고 털어놨다.

최정현의 애정 표현과 정민현의 생활에 대한 우려가 함께 나타난다.

스튜디오에서는 최정현이 공부할 때 쓰던 펜을 보여주며 자신을 어필한 장면도 다뤄진다.

이채영은 정민현의 예상 밖 반응에 자신이 너무 틀어진 시선으로 본 것 같다며 수습했고, 효연은 “정정 안 됨!”이라고 받아쳤다.

안정환은 아침부터 요리하는 정민현을 보고 반지를 빼고 떠나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했다.

‘계약결혼’은 계약을 통해 부부 관계를 미리 경험하며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살피는 관찰 리얼리티다.

참고 자료

AI 요약
‘계약결혼’ 4회 예고에서 최정현은 정민현에게 자신이 남편감으로 어떤지 묻고, 아이 계획에 대한 대화도 나눈다. 정민현은 최정현의 코골이와 흡연, 자기애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호감과 현실적인 고민이 함께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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