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일이 K리그1 33R MVP…광주서 베스트11에 몇 명 더 이름 올렸나

통장아미안해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959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아이데일은 10월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전에서 두 골을 넣어 광주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첫 골은 전반 종료 직전 나왔다.

바 루아의 패스를 받은 아이데일은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해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20분에는 헤더로 추가골을 넣었다.

바 루아는 이 경기에서 아이데일의 두 골을 모두 도왔다. 광주는 3-0으로 이겼고, 아이데일은 라운드 MVP에 올랐다.

베스트 매치는 울산 HD와 포항스틸러스의 2-2 경기였다.

포항이 전반 완델손과 김승호의 골로 앞섰지만, 울산은 후반 김영권과 이동경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베스트 팀에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선정됐다.

인천은 제주SK FC전에서 이명주의 선제골, 이동률의 결승골, 이청용의 쐐기골로 3-1 승리를 거뒀고 파이널 A 진출을 확정했다.

베스트11에는 광주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렸다.

공격수에는 아이데일과 바 루아가 포함됐고, 수비수 자리에는 반 흐룬스벤이 뽑혔다.

인천에서는 공격수 이청용, 미드필더 이명주, 수비수 김건희가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에서 동점골을 넣은 이동경은 미드필더로, 포항을 상대로 득점한 김영권은 명단에 들지 않았다.

나머지 미드필더 자리는 대전의 루빅손과 김봉수가 채웠으며, 강원 수비수 강준혁과 서울 골키퍼 구성윤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아이데일은 부천FC1995전에서 바 루아의 도움을 받아 왼발 슈팅과 헤더로 두 골을 넣고 광주FC의 3-0 승리를 이끌어 K리그1 33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제주SK FC를 꺾고 파이널 A 진출을 확정한 인천유나이티드였고, 베스트11에는 광주 선수 3명이 포함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