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뮤지컬 데뷔작 '카페인'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무대에서 느낀 행복과 작품을 함께한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를 밝혔다. 주이는 26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공연을 마친 소회를 적었다.
주이는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라며 공연을 돌아봤다.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것이 낯설었고, 매일 해내야 하는 일들이 미션처럼 가득했다고 썼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에는 무대 위의 자신이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주이는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준 모든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하트 모양 메모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흰 셔츠와 베이지색 스커트를 입은 모습도 담겼다.
주이는 2016년 그룹 모모랜드로 데뷔했으며, '카페인'으로 뮤지컬 무대에 처음 섰다.
AI 요약: 주이는 뮤지컬 데뷔작 '카페인'의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행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