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107.76kg에 충격…운동 센터서 1kg 줄고 체지방률 36.7%

꿈꾸는감자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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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나선 셰프 윤남노가 체중 107.76kg에 충격을 받은 뒤 운동에 도전했다. 운동 센터에서 다시 잰 체중은 106kg대였지만 체지방률은 36.7%로 나타났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은 26일 ‘윤남노포’의 ‘내 돼 땀 눈물… BTS(배가 튀어나온 살찐 남자)의 돼이어트 도전기’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는지 묻자 윤남노는 전날 라면 국물만 먹었다며 ‘라면 다이어트’라고 답했다. 이어 갈낙탕과 무화과 토스트도 먹었다고 밝히고 각각 ‘갈낙탕 다이어트’, ‘무화과 토스트 다이어트’라고 농담했다.

윤남노는 앞서 측정한 체중 107.76kg을 보고 “완전 쇼크 먹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 촬영차 삿포로를 방문한 일을 언급하며 “나 너무 먹었나 봐”라고도 했다. 이후 코미디언 김혜선이 있는 운동 센터를 찾아 점핑 운동에 앞서 몸 상태를 다시 측정했고, 체중이 1kg 줄었다며 기뻐했다.

체지방률을 확인한 윤남노는 수치가 높다며 당황했다. 김혜선은 상태를 비만으로 평가하고 인바디 지표가 거의 가장 끝자락에 있다고 설명했다. 근육 상태 자체는 괜찮지만 체지방과 체중이 많다는 설명 뒤 두 사람은 함께 운동에 나섰다. 윤남노는 앞서 다이어트를 위해 마운자로를 맞고 1kg을 감량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AI 요약
1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나선 셰프 윤남노가 체중 107.76kg에 충격을 받은 뒤 운동에 도전했다. 운동 센터에서 다시 잰 체중은 106kg대였지만 체지방률은 36.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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