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0월 26일 신형 아이패드 미니 8세대를 공개했다.
8.5인치 OLED 화면과 A20 Pro 칩을 탑재하고 베젤을 전작보다 24% 줄였다.
국내 시작 가격은 Wi-Fi 128GB 모델 기준 114만9000원이며, 한국 정식 출시는 11월 6일로 예정됐다.
표준 글래스 모델은 저장 용량과 통신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 저장 용량 | Wi-Fi | Wi-Fi + Cellular |
|---|---|---|
| 128GB | 1,149,000원 | 1,399,000원 |
| 256GB | 1,319,000원 | 1,569,000원 |
| 512GB | 1,669,000원 | 1,919,000원 |
디스플레이는 최대 600니트 밝기와 2,000,000:1 명암비를 지원하지만 주사율은 60Hz다.
나노 텍스처 글래스는 256GB와 512GB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고, 추가 비용은 17만원이다.
두께는 5.4mm이며 무게는 Wi-Fi 모델 255g, 셀룰러 모델 263g이다.
A20 Pro의 CPU 구성은 용량별로 다르다.
128GB와 256GB 모델에는 5코어 CPU, 512GB 모델에는 6코어 CPU가 들어가며 GPU는 모두 7코어다.
미니 시리즈 최초로 IP67 방수·방진을 지원하고, 시험 조건 기준 최대 수심 1m에서 최대 30분까지 견딘다.
전면 12MP 센터 스테이지 카메라는 가로 방향 가장자리에 배치됐으며, N1 칩으로 Wi-Fi 7과 Bluetooth 6, Thread를 지원한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