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짓재팬 웹, 후쿠오카 입국 전 어디까지 등록해야 할까

느린참새65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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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재팬 웹에 입국심사와 세관신고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일본 도착 후 QR코드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필수 절차는 아니어서 등록하지 않아도 입국할 수 있으며, 세관신고는 종이로도 가능하다.

비짓재팬 웹은 별도 앱이 아니라 공식 웹사이트에서 이용한다.

계정을 만들 때 이메일 주소가 필요하고, 등록에 앞서 여권과 항공편 정보, 일본 숙소 정보를 준비하면 편리하다.

로그인한 뒤 여권 정보를 입력하고 ‘입국·귀국 예정 신규 등록’을 선택해 일본 도착일과 항공편, 출발지, 현지 숙소 정보를 적는다.

숙소 주소는 예약 내역을 확인해 우편번호와 주소, 호텔명을 입력한다.

여러 곳에 묵는 일정이라면 첫날 숙소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방법이 안내돼 있다.

여정 등록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등록한 여행을 선택해 입국심사 및 세관신고 항목을 작성하고 체류 목적과 기간을 입력한 다음 세관 질문에 답해야 QR코드가 발급된다.

가족이 함께 여행한다면 동반가족 정보를 등록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별 작성 내용과 QR코드가 제대로 준비됐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출발 전에 코드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지 살피고, 등록 정보를 수정했다면 QR코드도 다시 확인한다.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입국심사 때 QR코드와 여권을 제시하고, 세관 절차에서도 QR코드를 이용한다.

공항 안내에 따라 전자신고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고, 수하물을 기다리는 동안 세관신고를 진행하는 방법도 있다.

세관에서 무작위로 소지품 검사를 할 수 있으므로 안내에 따라 절차를 마치면 된다.

비짓재팬은 사전 등록으로 현장 서류 작성을 줄이는 선택지이며,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입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비짓재팬 웹은 여권·항공편·숙소와 입국심사·세관신고 정보를 등록해 QR코드를 발급받는 서비스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입국심사와 세관 절차에 QR코드를 사용할 수 있지만, 등록은 필수가 아니며 세관신고는 종이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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