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한국타이어의 초청으로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참석해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두와 사진을 찍었다.
곽튜브는 10월 27일 SNS에 현장 사진을 올리며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라고 적고 초청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현지 시각 10월 26일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렸다. 발롱도르 70주년을 맞아 런던에서 처음 개최된 행사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곽튜브는 행사장 곳곳에서 사진을 남겼고, 공개한 사진 가운데 호나우두와 나란히 선 모습도 담겼다.
곽튜브는 여러 콘텐츠에서 축구 팬임을 드러내 왔다.
초청은 발롱도르 공식 후원사인 한국타이어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타이어는 3년 연속 발롱도르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레드카펫과 행사장에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고 축구 팬들과 접점을 넓히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예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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